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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책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다 모여라

다양한 경험이 모여 있는 2021 파주북소리 북페어 현장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1/11/20 [01:12]

[현장 포토] 책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다 모여라

다양한 경험이 모여 있는 2021 파주북소리 북페어 현장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1/11/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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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2021 파주북소리 오프라인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북페어가 진행된다.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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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어 현장에는 다양한 안내책자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출판사의 책 소개 안내책자부터 북페어 현장 안내 책자까지 각양각색이었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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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별 책방에서는 생일책을 판매한다. 생일책은 제목과 작가 이름 대신 '작가의 생일'로 책을 알린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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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한편에는 임진강생태보존회의 '임진강 DMZ 겨울 철새 나들이'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해당 전시에서는 멸종위기 겨울 철새 사진 전시와 철새 탐조 동영상 상영, 탐조장비 시연 등을 보일 예정이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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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존과 B존 사이에는 관람객들이 원하는 책을 포스트잇에 적는 게시판이 마련됐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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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파주북소리 북페어는 부스별로 운영시간이 상이하다. 부스별로 오픈 시간과 마감 시간이 다르니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경우에는 운영 중인지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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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에서 만나고 싶은 주제를 택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었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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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활자의숲 활판인쇄체험' 부스에서는 인쇄장비를 전시하고 인쇄를 시연하는 한편 직접 금속활자로 만든 글귀를 옛 방식으로 인쇄하여 책갈피나 액자로 제작할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됐다. 해당 체험은 체험비 2천원에서 5천원 가량이 든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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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존에서는 꿈공장플러스를 비롯하여 도서출판 봄볕, 노란돼지+달그림, 아르띠잔 등의 출판사 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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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사과지적인수박' 부스에서는 환경오염의 메시지를 담은 비누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비누는 사용하면 투명한 부분이 녹아 최후에는 북극곰과 빙하조각들만이 남는다. © 사진=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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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초상화 그리기'는 작가와 마주 보고 앉아서 초상화 같은 추상화를 그리는 체험이다. '사적인사과지적인수박'은 이러한 초상화들을 디자인화하여 책의 표지로 제작하고 있다. © 사진=조지연 기자

 

경기도 파주에서 ‘2021 파주북소리’ 북페어가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혜의숲2에서 진행된다. 북 페어는 A존과 B존으로 나뉘어 각 부스별로 판매와 전시, 체험이 이뤄진다. 

 

A존에서는 출판사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콘텐츠들이 있어 체험, 전시도 즐기면서 책도 둘러볼 수 있는 부스들이 많았다. B존에서는 경기도 지역에 있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독립출판, 작가, 동네책방 등을 한번에 만날 수 있었다. 일부 부스의 경우 부스 운영을 작가가 직접 하여 독자와 작가간의 만남이 이뤄지기도 했다.

 

[북라이브=조지연 기자]

북라이브 /
조지연 기자
jodelay@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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