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라이브(BOOK LIVE)가 추구하는 가치는...
 
책을 읽는 독자, 책을 쓰는 작가, 책을 내는 출판사, 이들의 정보 교환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 북라이브(BOOK LIVE) 발간 목적은...
 
대한민국 국민의 독서량은 OECD 국가와 비교해서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통계청의 생활시간 조사(2014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 하루 평균 독서 시간은 6분에 불과했다. 또한 202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 국민 독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8년 10월 1일~2019년 9월 30일) 대한민국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6.1권이었다.
 
독서는 문해력을 향상시켜 지식을 습득하고 확장하는데 도움을 될 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를 얻는 가장 유익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독서 문화가 퇴보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독서 질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책을 내는 작가들은 꾸준히 양산되어 하루에 180여 권의 책이 발간(대한출판문화협회 2020년 통계)되어 독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책을 고르는 과정에서 정보가 부족하고 양질의 정보가 교환되지 않는 문제 때문에 저자와 독자의 만남이 수월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독서 문화가 확장되지 못하고 있다.
 
북라이브는 이렇듯 도서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상태를 정보의 불충분한 전달에 있다고 파악했다. 북라이브는 인터넷 신문으로서 매일 출간되는 도서 중에서 보도 가치가 있는 책들을 선정하여 양질의 취재를 통해 신속하게 보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다만, 맥락 없이 매일 쏟아지는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은 기사의 가치를 올리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저널리즘의 기본원칙(빌 코바치&톰 로젠스틸)’에 따라 북라이브 기자는 ‘의미 부여자’ 즉, “발생하는 사건을 맥락에 넣어서 정보를 지식으로 만드는 일”을 실천하고 있다.
 
북라이브 기자들은 직접 책을 읽고 사회가 요구하는 맥락에 따라 취재 및 보도하여 기획기사를 꾸준히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매일 보도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 북라이브 구성원 일동

 

* 북라이브(BOOK LIVE) 구성원은...